김경재, 6년 만의 데뷔 골이 ‘극장 골’



프로축구 제주의 수비수 김경재 선수가 데뷔 6년 만에 첫 골을 짜릿한 극장 골로 장식했습니다. 제주는 전반 9분 제르소의 선제 골로 앞서가다 36분에 성남 이종성에게 강력한 왼발 중거리포를 얻어맞고 1대 1 동점을 허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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