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LPGA 투어 펠리컨 챔피언십 1R 2위…타이틀 방어 시동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펠리컨 챔피언십 첫날 선두권에 이름을 올리며 타이틀 방어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김세영은 오늘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하나와 버디 4개를 합해 6언더파 64타를 쳐 2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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