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컬링 경북체육회, 캐나다 대회서 ‘6전 전승’ 우승



남자컬링 국가대표 경북체육회가 캐나다 전지훈련 중에 참가한 대회에서 6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스킵 김수혁, 서드 김창민, 세컨드 전재익, 리드 김학균으로 이뤄진 경북체육회는 4일 캐나다 앨버타주에서 열린 ‘앨버타 컬링시리즈 에이보네어’ 결승에서 캐나다의 팀 존슨 타오를 7대 2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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