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장도 ‘위드 코로나’…SK, 다음 달 관중 입장 2천650명으로 확대



프로농구 서울 SK는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방역 지침에 따라 다음 달 5일 홈경기부터 입장 관중수를 확대한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현재 SK의 홈구장 잠실학생체육관에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 대상자에 한해 체육관 수용 가능 인원의 20%인 1천 명이 입장할 수 있는데, 오는 5일 수원 kt와 홈 경기부터는 비접종자를 포함해 2천650명의 입장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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