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만, PGA투어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1시간 53분 만에 끝내



미국 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서 칠레의 호아킨 니만이 최종라운드 18홀을 1시간 53분 만에 끝냈습니다. 니만은 30명이 출전한 이 대회에서 미국의 브룩스 켑카가 손목 부상으로 기권하면서 4라운드 출전 선수가 29명으로 줄어들자 4라운드를 동반 선수 없이 혼자 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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