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14승 거뒀지만…토론토는 ‘가을 야구’ 좌절



미 프로야구 토론토의 류현진이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모처럼 5이닝을 던지고 통산 4번째로 14승 고지를 밟았습니다. 토론토는 류현진의 역투와 화끈한 타선을 앞세워 12대4의 대승을 거뒀지만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1, 2위인 보스턴 레드삭스와 뉴욕 양키스가 나란히 승리하면서 아쉽게 1승 차이로 ‘가을 야구’ 출전권을 놓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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