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만점 데뷔’…대한항공 개막전 승리



프로배구 V리그가 6개월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지난 시즌 남자부 챔피언 대한항공이 새 외국인 선수 링컨의 활약을 앞세워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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