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감동’ 랠리…’이집트 영웅’ 꺾고 첫 승



도쿄 패럴림픽 소식입니다. 첫날부터 감동의 탁구 랠리가 이어졌습니다. 산업재해로 장애를 갖게 된 우리 박홍규 선수가 두 팔 없는 탁구 스타 이집트의 하마드투를 상대로 첫 승을 거뒀습니다.
기사 더보기


파워볼총판 최상위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