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 에이스’ 손흥민, 종아리 부상으로 레바논전 결장



한국 축구 에이스 손흥민 선수가 벤투호의 첫 승이 절실한 레바논전에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레바논과 경기 시작을 2시간 남겨두고 손흥민이 오른쪽 종아리 부상으로 결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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