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상민 감독 생일날 짜릿한 ‘라이벌전 승리’



프로농구 삼성이 이상민 감독 생일에 ‘잠실 라이벌’ SK에 짜릿한 1점 차 승리를 거둬 4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9위 삼성과 선두 SK의 승부는 경기 막판에 제대로 불이 붙었는데요, 2쿼터 이후 줄곧 끌려가던 SK가 종료 1분 24초를 남기고 최준용의 골밑슛으로 승부를 뒤집자 삼성 힉스가 종료 28초 전 골밑슛으로 맞불을 놔 재역전합니다.
기사 더보기


파워볼총판 최상위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