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시우 1골1도움’ 인천, 10명이 싸운 서울 제압…’잔류 청신호’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10명이 싸운 FC서울을 꺾고 1부리그 잔류 청신호를 켰습니다. 인천은 오늘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파이널라운드 첫 경기에서 송시우가 1골 1도움의 활약을 펼쳐 서울에 2대 0으로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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