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 깎은 류현진, 양키스전 6이닝 무실점 호투…13승 달성



미 프로야구 토론토의 류현진이 8월의 부진을 깨끗하게 씻고 9월 첫 경기에서 호투하며 시즌 13승을 달성했습니다. 류현진은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3피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팀의 8-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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