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53년 만에 한국 선수로 아시아탁구선수권 여자단식 결승행



한국 여자탁구의 떠오르는 기대주 신유빈이 중국이 출전하지 않은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에서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신유빈은 4일 카타르 루사일에서 열린 2021 도하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일본의 안도 미나미를 3대 1로 제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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