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효진 · 박정아’ 올림픽 스타들, 컵대회도 맹활약



양효진, 박정아 등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4강의 주역들이 국내 프로배구 컵대회에서도 맹활약을 이어갔습니다. 현대건설의 양효진은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2021 의정부·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B조 조별리그에서 IBK기업은행을 상대로 블로킹을 무려 10개나 기록하며 팀 내 최다인 16점을 올리면서 세트스코어 3대 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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