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센 구한 의료진 · 덴마크 대표팀 주장, UEFA 회장상 받는다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 경기 도중 의식을 잃었던 덴마크 축구대표팀의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생명을 구하는 데 앞장선 의료진 등이 유럽축구연맹 회장상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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