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도전’ LG 초대형 악재, 유격수 오지환 쇄골 골절



대역전 우승에 도전하는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운명의 정규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초대형 악재를 맞았습니다. LG 관계자는 30일 “오지환은 전날 경기에서 8회말 수비 도중 왼쪽 어깨를 다쳤다”며 “현지 부산 병원에서 검진 결과 쇄골 골절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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