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새 홈구장서 프라이부르크 첫 골…시즌 3호골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정우영이 새 홈구장인 유로파-파크 경기장에서 프라이부르크 선수로는 첫 득점자로 구단 역사에 이름을 남기게 됐습니다. 정우영은 독일 프라이부르크 유로파-파크 슈타디온에서 라이프치히와 치른 2021-2022 독일 분데스리가 8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프라이부르크가 1대 0으로 끌려가던 후반 19분 동점 골을 터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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