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도전서 세계 6위…”도전 멈추지 않았으면”



도쿄패럴림픽 소식입니다. 지난 2016년 리우에서 자유형 3관왕을 달성했던 수영의 조기성 선수가 도쿄에서는 처음으로 평영에 도전해 6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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