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혼’ 보여준 패럴림픽 선수단, 위대한 도전 마치고 귀국



2020 도쿄 패럴림픽에 참가해 불굴의 투혼을 보여준 대한민국 선수단이 오늘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합니다.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과 주원홍 선수단장, 보치아 정호원과 김한수, 최예진 등을 포함해 오늘 65명의 선수단이 인천공항을 통해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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