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투수 출신 윤석민, 9월 프로골프 정규 투어 출전



2008년 베이징올림픽 야구 금메달리스트이자 프로야구 KIA에서 간판 투수로 활약했던 윤석민 코리안투어 대회에 출전합니다. 오는 9월 2일 전남 나주의 해피니스 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하는 KPGA 코리안투어 제2회 비즈플레이-전자신문오픈 대회 조직위원회는 25일 “윤석민이 이번 대회에 추천 선수로 출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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