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경쟁자’ 차머스, 쇼트코스 자유형 100m 세계신기록



‘한국 수영의 희망’ 황선우의 경쟁자인 카일 차머스가 13년 묵은 쇼트코스 자유형 100m 세계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차머스는 30일 러시아 카잔의 카잔 아쿠아틱스 팰리스에서 열린 국제수영연맹 경영 월드컵 2021 4차 대회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4초84의 세계 신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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