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전성기 맞은 ‘삼성 출신’ 러프, 개인 최다 15홈런



프로야구 삼성에서 뛰다가 메이저리그로 건너간 다린 러프가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미국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에서 외야수와 1루수를 넘나들며 활약 중인 러프는 개인 한 시즌 최다인 15홈런을 때리며 가장 빛나는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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