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선수, 코로나19 확진…치료센터 입소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선수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NC 구단은 오늘 “A 선수는 지난 8일 백신 2차 접종 후 자택에서 두통 증상을 느낀 뒤 10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어제저녁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이에 구단은 한국야구위원회에 관련 내용을 보고한 뒤 방역 지침에 따라 조처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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